정부가 인공지능(AI)을 복지·돌봄 현장에 본격 투입, 홀로 사는 어르신의 생활 변화를 24시간 감지하고 요양시설 반복 업무를 자동화한다. 복지공무원 행정업무도 2028년까지 절반 이상 AI로 대체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생성형 AI를 활용한 복지상담과 서비스 추천을 시작하고, 2029년에는 추천받은 복지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편하는 내용을 담은 '복지·돌봄 AI 대전환 로드맵'을 6일 국무회의에서 보고했다.
2026-10-06 1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