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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중앙亞 뉴 실크로드'로 韓기업 무대 넓힌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 5개국과 교역·산업·인프라 전반의 협력을 확대하는 '뉴 실크로드' 구상을 제시했다. 핵심광물 공급망과 인공지능(AI)·첨단 제조업 협력을 강화하고 교통·에너지·물류망을 함께 구축해 유라시아 경제 협력의 외연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한국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과 대규모 사업 수주 기회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샤브

    2026-09-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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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카자흐와 원전·우라늄 공급망 동맹…중앙아시아 에너지안보 교두보

    한국이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국인 카자흐스탄과 원자력 협력을 확대하고 우라늄 공급망 안정화에 나선다. 투르크메니스탄과는 대규모 운하 현대화를 비롯한 스마트 물관리 협력을 추진한다. 정부가 기후·에너지·환경 산업의 해외 진출 무대를 중앙아시아로 넓히는 동시에 핵심 에너지 자원 공급망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 및 카자흐스탄 정상회담을 계기로 수자원 관리, 청정에너지 전환, 원자력 분야에서 총 3

    2026-09-1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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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투르크멘·카자흐와 정상회담…철도·과학기술·화학 판 키운다

    이재명 대통령이 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 정상과 연이어 만나 각종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 기업의 강점인 인공지능(AI)·과학기술·도시·철도 인프라·화학·플랜트 등을 앞세워 중앙아시아 진출 교두보를 확보하고 현지 투자와 수주 기회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총 13건의 협정·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핵심은 경제 협력이다. 우선 두 나라는 투자 증

    2026-09-1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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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투르크멘과 정상회담…韓기업 중앙亞 공략 교두보 확보

    이재명 대통령과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이 화학·플랜트·인프라·철도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두 나라 정부가 투자자 보호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사업 발굴 단계부터 협력을 확대하는 등 한국 기업의 투자·진출 기반이 넓어질 전망이다. 이 대통령과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총 13건의 협정·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핵심은 경제 협력이다. 우선 두 나라는

    2026-09-1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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