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이 종각역 지하도상가내 장기 공실점포를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의 가상 피팅룸을 포함한 '스마트 쉼터'를 조성해 오는 11월에 개장한다. 스마트 쉼터는 총 75㎡ 규모로 '상가활성화 AI 구역'과 '약자동행 스터디 구역'으로 구성된다. 상가활성화 AI구역
2025-05-09 17:25
서울시설공단이 종각역 지하도상가내 장기 공실점포를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의 가상 피팅룸을 포함한 '스마트 쉼터'를 조성해 오는 11월에 개장한다. 스마트 쉼터는 총 75㎡ 규모로 '상가활성화 AI 구역'과 '약자동행 스터디 구역'으로 구성된다. 상가활성화 AI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