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안보관리원이 경남 지역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전략물자 수출통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관리원은 25일 경남 창원 테크노파크에서 산업통상부, 한국무역협회,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전략물자 수출통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지역 주력 산업의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밀착형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근 대(對)러시아·벨라루스 수출 통제와 미·중 간 수출 통제 강화 조치 등 급변하는
2026-08-25 1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