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당 쇄신의 일환으로 전임 지도부의 비례대표 출마와 위성정당 창당을 금지하는 내용을 당 규정에 명시했다. 당을 이끌어온 주요 인사들은 지역구에서 유권자의 선택을 받고, 비례대표는 새로운 인재에게 기회를 열겠다는 취지다. 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앞서 발표한 당 쇄신안 가운데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당을 만들고 이끌어온 사람들이 지역구에서 직접 선택받겠다는 것”이라며 “비례대표
2026-10-15 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