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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혁신당, 前 지도부 비례대표 출마·위성정당 창당 금지…쇄신안 의결

    개혁신당이 당 쇄신의 일환으로 전임 지도부의 비례대표 출마와 위성정당 창당을 금지하는 내용을 당 규정에 명시했다. 당을 이끌어온 주요 인사들은 지역구에서 유권자의 선택을 받고, 비례대표는 새로운 인재에게 기회를 열겠다는 취지다. 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앞서 발표한 당 쇄신안 가운데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당을 만들고 이끌어온 사람들이 지역구에서 직접 선택받겠다는 것”이라며 “비례대표

    2026-10-1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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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정당 꼼수로 年 11억 혈세”…나경원, '용혜인 방지법' 발의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1일 비례위성정당을 통해 국회에 입성한 뒤 원소속 정당으로 복귀한 경우 국고 경상보조금 정액 배분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이른바 '용혜인 방지법(위성정당 혈세먹튀 방지법)'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 나 의원이 발의하는 정치자금법 개정안은 소속 국회의원이 해당 정당의 독자적인 비례대표 후보자로 당선된 것이 아니라 다른 정당의 비례대표로 당선된 뒤 입당·복당·합당 등을 통해 소속된 경우, 지방선거 득표율 요건을 충족하더라

    2026-09-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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