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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위, 내년 예산 '역대 최대'…신고포상금 94억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2027년도 예산안이 출범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개인정보 유출·침해 은폐 행위를 신고한 사람에게 지급하는 신고포상금 예산도 새로 반영됐다. 개인정보위는 4일 내년도 예산안 총지출 규모로 일반회계 838억원과 기금 158억원 등 총 996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올해 729억원보다 37% 늘어난 규모다. 국민 권익 증진을 위한 재원 158억원은 기획예산처가 추진하는 통합기금(가칭 '공익신고장려기금')에 반영됐다.

    2026-09-0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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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미통위, 2027년 예산 2977억 편성…AI전환·미디어 주권 방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7년 에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전년 대비 346억원(13.2%) 늘어난 2977억원으로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지난해 10월 방미통위가 출범한 후 처음 편성한 예산안이다. 방미통위는 '미디어 기본사회' 구현을 목표로 방송과 미디어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혁신 지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 조성, 국민 미디어 주권 강화 등 세 분야에 재원을 중점 배분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인공지능(AI

    2026-09-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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