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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사이트] 석영규·정현일 올마이투어 공동대표 “AI로 호텔 운영 연결…글로벌 '트래블 OS' 만든다”

    “호텔과 여행사의 업무는 여전히 수기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업무를 디지털로 전환하고, 레거시 호텔 운영 시스템을 효율화하는 운용체계(OS)를 통해 이러한 과제를 풀고 있습니다.” 석영규·정현일 올마이투어 공동대표는 여행 산업의 '비효율' 해소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호텔 객실과 특별요금을 확보·유통하는 기존 베드뱅크 사업을 넘어 신사업에 착수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구상한 '프로젝트 탈로스'를 본격 가동했다. 프로젝트 탈로스는 호텔

    2026-09-0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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