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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企 환경책임보험료 최대 50% 지원…내년엔 위험진단·시설개선 확대

    정부와 민간이 환경책임보험 의무가입 중소기업의 보험료 부담을 덜어준다. 기업당 연간 보험료의 최대 50%,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사업장 위험도 진단과 시설 점검·개선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기중앙회, DB손해보험과 '환경책임보험 중소기업 보험료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책임보험 의무가입에 따른 영세 중소기업의 재정 부담을 완화

    2026-09-0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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