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인 전북 무주·진안과 전남 곡성에서 기본소득과 지역 생활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주민에게 지급되는 기본소득으로 늘어날 소비와 서비스 수요를 지역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흡수해 농촌의 부족한 돌봄·먹거리 서비스를 보완하는 방식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사회연대경제 조직 간 협업을 통해 농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농촌 사회연대경제 서비스 협력모델' 5개소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무주·진안·곡성 등 농어촌 기본
2026-09-15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