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이 미용 의료기기 '올리지오'를 앞세워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시장에 진출한다. 병·의원용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성장한 올리지오를 홈뷰티 기기와 화장품으로 확장해 사업 외연을 넓힌다. 원텍은 원메디코가 보유한 자기주식을 132억7000만원에 취득해 지분 39.03%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원메디코의 소비재 사업 역량을 활용해 B2C 사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원메디코는 2005년 설립 이후 피부미용 의료기기와 홈케어 뷰티
2026-09-16 1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