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장애물 인지·회피와 관제 연동까지 가능한 완전 무인 농기계 개발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향후 5년은 무인 농작업 시스템이 구축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장한기 TYM 중앙기술연구소장은 인공지능(AI)이 농업의 변화를 이끌 핵심 기술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농기계 한 대의 자율주행을 넘어 파종부터 수확까지 농작업 전반을 자동화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TYM은 자율주행 레벨1·2 트랙터와 이앙
2026-10-12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