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동해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함에 따라 국가인보실이 안보 상황 점검에 나섰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2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가안보실이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는 국방부·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했다. 국가인보실은 최근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우리의 대비 태세 및 안보 상황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조치가
2026-10-12 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