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AG가 모터스포츠 전문업체 만타이 레이싱의 지분을 확대하고 고성능 스포츠카 라인업을 강화한다. 포르쉐AG는 독일 레이싱·튜닝업체 만타이 레이싱의 지분을 67%까지 늘렸다고 13일 밝혔다. 지분 확대는 중장기 전략 '스포츠바겐슈미데 35' 일환이다. 새롭게 구축한 '홈 오브 스포츠카' 조직을 통해 고성능 모델 사업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홈 오브 스포츠카'는 퍼포먼스, 익스클루시브니스, 헤리티지 세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만타이는 퍼포먼
2026-10-13 10: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