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은 결과를 남기지만, 비효율은 경험을 남깁니다. 인공지능(AI)이 빠르게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시대일수록 인간에게는 오히려 비효율적인 경험이 중요해질 것입니다.” 도재우 공주교육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는 AI 시대에 오히려 '비효율'의 가치가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 생성형 AI가 글쓰기부터 자료 분석, 업무 자동화까지 대신하는 시대에 직접 고민하고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 인간의 경쟁력을 형성한다는 설명이다. 도 교수는 AI 활용으로 절약한 시간
2026-10-15 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