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서남권 이어 충청권 392조 투자도 챙긴다…김정관 “인허가·전력 애로 해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서남권 반도체 현장에 이어 충청권 메가프로젝트 투자 현황을 직접 챙긴다. 국가 첨단전략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기 위한 것으로,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전력·용수 등 기반 시설과 인허가 문제를 정부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장관은 15일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충청권 메가프로젝트 투자기업과 지방정부, 관계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충전대(충청권 첨단전략산업 대도약) 민관합동 실행 TF

    2026-10-15 10:5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