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디브레인) 등 총 13개, 2120억원 규모의 공공정보시스템 재해복구(DR) 사업을 추진한다. 민간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시스템과 공공 데이터센터에 있는 핵심 시스템을 대상으로 이중화 체계를 구축해 재난이나 장애 발생 시 1시간 이내에 서비스를 복구한다는 목표다. 15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조만간 13개 공공정보시스템의 DR 구축 본사업을 발주할 예정이다. 올해 구축 대상 시스템에 대한 정보화전략계획(ISP)
2026-10-15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