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미래재단이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한강 버스 선착장 앞에서 체험형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아케이드'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자는 교통안전 OX 퀴즈와 컬링 스톤을 정지선 앞에 멈추는 '정지선 사수 챌린지', 회전교차로 통행 수칙을 익히는 '회전교차로 탈출 챌린지' 등을 진행한다. 미래재단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무사고 교통
2026-10-15 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