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이 인공지능(AI)에 감성지능(EI)·상상력(HI)을 결합한 '인간 중심 디자인'이 삼성 디자인 철학이라고 소개했다. 포르치니 사장은 1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 디자인 위크 2026'에서 “AI는 인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EI와 HI를 증폭시키는 도구”라며 “AI가 인간의 창조 본능·욕구와 결합할 때 비로소 차별화된 가치가
2026-10-15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