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보실이 공공·민간·국방 분야 PHP 사용 현황을 점검하고 취약점 대응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국가안보실은 22일 송기호 3차장 주재로 '민·관·군 사이버안보 긴급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웹 개발 언어인 PHP의 최근 공개된 취약점과 관련해 부문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각 기관의 대응을 총괄·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민·관·군 사이버 위기 주관기관인 과기정통부·국방부·국가정보원의 국장급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6-10-22 1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