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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人사이트] 최영화 블루그린링크 대표 “바이오가스 발전 국산화…물 넘어 에너지로 도약”

    “20년 넘게 축적한 수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가스 에너지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물과 자원순환, 에너지를 연결하는 환경기술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최영화 블루그린링크 대표는 수처리를 넘어 바이오가스 발전시스템 국산화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외산 의존도가 높은 핵심 기술을 국산화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운영기술까지 확보해 환경·에너지 시장을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블루그린링크는 2003년 설립된

    2026-10-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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