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는 곳곳에서 로봇을 마주할 수 있는 장소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격적인 상용화를 앞두고 대중의 낯섦과 거부감을 낮추려는 노력이 활기차다. 기업들은 안내·이벤트 로봇은 물론, 인간 작업자를 대체할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중국은 로봇이 일자리를 줄일 가능성보다 생산성을 높이고 사람이 더 가치 있는 업무에 집중하도록 하는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전시장 들어서자 휴머노이드가 '환영'…로봇개·축구로봇도 체험 광저우 하이신샤
2026-09-22 1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