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저작권료 분배의 핵심 단계인 저작물·권리자 매칭 시스템을 개선해 일부 작업의 처리 속도를 최대 1200배까지 끌어올렸다고 17일 밝혔다. 저작권료를 분배하려면 유튜브·넷플릭스 등에서 받은 음악 이용내역이 어떤 곡이고 저작권자가 누구인지 확인해야 한다. 저작물 매칭은 이용자가 보낸 곡명·가수명 등을 음저협 저작물 정보와 비교해 후보를 식별하고, 권리자 매칭은 해외에서 들어온 사용료를 실제 회원과 연결하는 과정이다. 음악 이용량
2026-09-17 1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