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제약산업 혁신 '민·관 원팀' 가동…상설협의체 첫 출범

    정부와 제약업계가 국내 제약산업의 성장 공식을 재설계하기 위해 첫 민·관협의체를 꾸렸다. 신약개발 지원부터 제네릭 기업의 규모화·수출 산업화, 의약품 판매위탁사(CSO) 관리까지 산업 현안을 민·관이 함께 논의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체계를 가동한다. 보건복지부는 2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관계부처와 산업계, 전문가,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제1차 제약산업 혁신 민·관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과

    2026-09-02 16:55
  • 기사 썸네일
    조규홍 복지부 장관 “연내 의정갈등 해소 노력”…비만약 비대면진료 포함 여부 협조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기관을 통해 의료계 의견을 전달받아 올해 안에 의료 대란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전공의, 의대생 조기 복귀를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오남용 우려가 제기된 비만약 '위고비'와 관련해 비대면진료 포함 여부

    2024-10-23 12:5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