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창업초기기업 '자본잠식 족쇄' 푼다…충남TP, 지원사업 예외기준 마련

    창업 초기 기업이 일시적인 자본잠식만으로 지방자치단체 기업지원 사업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재무요건을 완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충남테크노파크는 설립 3년 이내 기업에 대해 자본잠식 여부뿐 아니라 기술력과 사업 수행 가능성을 함께 평가하는 예외기준 마련을 검토하기로 했다. 최승재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0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충남 천안 안마이크론시스템에서 'S.O.S. Talk(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최 옴부즈만과 충남지역 중

    2026-09-10 15:1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