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이 캠페인을 통한 상호존중 조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의전·갑질·부당지시 등 불합리한 관행을 근절하겠다는 구상이다. 서부발전은 충남 태안 본사를 포함한 전국 12개 사업장에서 노·사·감 합동으로 '존중받을 권리 실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일과 삶의 균형을 주제로 한 '연결되지 않을 권리'에 이은 두 번째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과도한 의전 관행 폐지 △직장내 갑질·무례한 언행 근절 △부
2026-09-07 1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