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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올해 누적 4000억원

    셀트리온이 1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한다. 올해 자사주 매입 결정 규모는 누적 4000억원으로 늘었다. 매입한 자사주를 소각할지 현금배당을 확대할지는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 의견을 수렴해 결정한다. 셀트리온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56만853주를 약 1000억원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사주 취득은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매입을 포함해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결정한 자

    2026-09-2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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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아시아 주요국서 주요 제품 점유율 1위…후속 제품 확대

    셀트리온이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자가면역질환·항암제 등 주요 제품의 처방 점유율 1위를 이어가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제품의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고수익 후속 제품 출시도 확대한다. 셀트리온은 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현지 법인을 중심으로 직판 체제를 운영하며 국가별 입찰 환경과 의료 시스템에 맞춘 영업·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올해 1

    2026-08-1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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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옴리클로' 앞세워 이탈리아 직판 확대…신규 시밀러 입지 강화

    셀트리온이 이탈리아에서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를 비롯한 신규 제품군 판매를 확대하며 현지 직판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신규 제품군의 입찰 성과와 공급 확대를 바탕으로 하반기 성장세도 이을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말 출시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가 현재 이탈리아 15개 주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가운데 7개 주에서는 오말리주맙 공급사 가운데 유일하게 주정부와 공급 계약을 체

    2026-07-3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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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투지바이오-셀트리온, 초고농축 항체 피하주사 제형 플랫폼 협력

    지투지바이오가 셀트리온과 항체 의약품의 피하주사(SC) 제형 전환을 위한 기술 협력에 나선다. 기존 약물전달시스템(DDS) 사업에서 항체 의약품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지투지바이오는 셀트리온과 물질이전계약(MTA)을 포함한 '초고농축 항체 SC 제형 플랫폼 기술 협력'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과 함께 고농축 미립자 플랫폼 기술인 '이노바이오램프'(InnoBioLAMP)도 처음 공개했다. 양사는 앞으

    2026-07-3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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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국내 제약·바이오 분기 매출 1위 등극…매출 1조3937억원

    셀트리온이 분기 매출에서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부동의 1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쳤다. 신제품 판매 확대를 앞세워 외형 경쟁에서 선두에 올랐지만, 수익성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추월하지 못했다. 하반기에는 셀트리온의 신제품 효과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송도 5공장·미국 록빌 생산시설 가동 효과가 맞붙으면서 연간 매출 1위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3937억원, 영업이익 4518억원을 기록해 1분기에

    2026-07-2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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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짐펜트라', 美 에버노스 처방집 '선호의약품' 등재

    셀트리온은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짐펜트라'(램시마SC 미국 제품명)가 미국 대형 헬스케어 기업인 시그나 그룹 산하 의료 서비스 전문 기업 '에버노스 헬스 서비스'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됐다고 19일 밝혔다. 시그나는 미국 내 대표적 의료 서비

    2026-01-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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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AI 혁신 본격화, 10년 내 바이오시밀러 40개 확대”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2028년까지 인공지능(AI) 등 혁신기술을 도입해 전사적 사업 로드맵을 새롭게 수립하겠다고 2일 밝혔다. 서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의 3개년은 셀트리온이 퀀텀 리프를 위해 혁신 기반을 다지는 시기”라며 “인

    2026-01-0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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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다중항체 면역항암제 FDA 임상시험 계획 승인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다중항체 기반 항암 신약 'CT-P72/ABP-102'의 임상 1상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서(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CT-P72/ABP-102는 셀트리온이 미국 에이비프로와 공동 개발 중인 다중항체 면역항

    2025-12-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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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옴리클로 AI 제형 식약처 허가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오토인젝터(자동주사제, 이하 AI) 제형에 대한 허가를 추가로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이번 옴리클로의 75mg·150mg 2종의 AI 제형을 확보로, 환자의 자

    2025-12-2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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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유럽서 스테키마·코이볼마 AI 제형 추가 '승인권고'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와 '코이볼마'의 오토인젝터(자동주사제, 이하 AI) 제형을 추가하는 변경허가 신청에 대해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변경허가 신청에 대한 CHM

    2025-12-1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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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올해 배당 1640억원…역대 최대

    셀트리온그룹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의 올해 배당 계획을 각각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당은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의결을 거쳐 확정 후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배당 기준일은 12월 31일이다.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당 750원의

    2025-12-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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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바이오, 내수 활성화 시급” 산업계, 정부에 개선방안 건의

    국내 바이오업계가 바이오시밀러 시장 확산 전략을 선제적으로 제시, 정부 정책에 반영토록 제안한다. 세계적으로 K바이오시밀러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정작 국내에선 외면 받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바이오협회는 이르면 내달 중 업계 의견

    2025-11-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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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바이오시밀러 '쌍두마차', 신약개발 가속화…DX 역량 확보 총력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오시밀러를 넘어 신약개발 역량 확보에 총력전을 펼친다. 인공지능(AI)·디지털트윈 등 첨단IT 기술을 활용, 차세대 바이오 신약 개발을 가속화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 신약 개발을 위해 전문 인

    2025-11-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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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홀딩스, 셀트리온 주식 3382억 규모 추가 매입

    셀트리온그룹 지주회사인 셀트리온홀딩스는 약 3382억원 규모의 추가 주식을 매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셀트리온홀딩스는 지난 7월 수익성을 개선하고 자회사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대규모 셀트리온 주식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매입한 셀트리온 주식 규

    2025-11-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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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유플라이마 10mg 제형 美FDA 허가 획득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성분명: 아달리무맙)'의 10mg/0.1mL(이하 10mg) 용량제형 허가를 추가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10mg 용량제형은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으로 허가 받았다. 소아특발성관절염

    2025-11-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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