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靑 신임 대변인에 김성완 시사평론가…“겸허한 자세로 소통”

    청와대가 그동안 부족했던 공보 및 대언론 관계를 보강하기 위해 새롭게 대변인을 임명했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다시 '대변인 3인 체제'를 운영하게 됐다. 김성완 신임 대변인은 21일 청와대 근무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김 대변인은 미디어오늘 기자 출신으로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진행을 맡는 등 각종 방송을 통해 시사평론가로 활동해왔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줄곧 '대변인 3인 체제'로 운영하다 지난 4월 전은수 전 대변인이 충남아산을

    2026-09-21 10:1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