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SW상품대상 추천작]에브리존 `터보백신 OTG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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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존(대표 홍승균)은 바이러스로부터 데스크톱PC와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스마트폰에 있는 데이터를 PC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터보백신 OTG USB(TurboVaccine OTG USB)’를 선보였다.

[신SW상품대상 추천작]에브리존 `터보백신 OTG USB`

에브리존은 1994년부터 윈도 전용 백신 프로그램 ‘터보백신’을 개발한 기술력과 노하우로 최근 스마트폰 악성코드 등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개발(R&D)에 집중하고 있다. 에브리존의 기술력이 집약된 이 제품은 PC와 스마트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백신 OTG USB 메모리다. 여러 자료를 데스크톱PC와 스마트폰으로 쉽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PC와 모바일 백신이 함께 탑재됐기 때문에 다양한 기기를 바이러스에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터보백신 OTG USB는 PC와 스마트폰을 있는 바이러스를 검사·치료할 수 있다. 인텔리전트 프로텍션 기능을 통해 USB로 퍼지는 바이러스를 무력화시키고 차단한다. 중요 파일은 암호·복호화 기능을 통해 보호한다. 주요 기능으로 △USB 바이러스 감염 방지 △PC와 USB 바이러스 검사·치료 △스마트폰 바이러스 검사·치료 △파일 암호화 및 복호화 △PC 및 스마트폰 데이터 저장·이동 등을 제공한다. USB 메모리를 기념품과 판촉용 등으로 활용해 마케팅도 강화할 수 있다.

에브리존은 백신 업데이트를 평생 무상으로 제공한다. 대량으로 구매하는 기업 고객에게는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추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OS:윈도비스타·XP·7·8

▶데스크톱 PC 및 스마트폰 보호 백신 USB

▶(02)3274-2700

[홍승균 에브리존 대표]

“최근 사용자들은 스마트폰에 많은 데이터를 보관합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에 있는 데이터를 데스크톱PC로 옮기는 데 어려움을 겪고 PC 연결 과정에서 바이러스를 퍼트리기도 합니다. 바이러스로부터 PC와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데이터를 쉽게 이동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터보백신 OTG USB’를 개발했습니다.”

홍승균 에브리존 대표는 데스크톱PC에 꽂으면 바로 바이러스를 박멸할 수 있는 ‘터보백신 OTG USB’로 국내 백신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국내에 13개 공인 협력 네트워크가 구축돼 협력사별로 고객사에 영업을 하고 있다. 홍 대표는 “제품에 다양한 콘텐츠를 탑재할 수 있는 마케팅 버전을 출시해 기업과 학교에서 판촉, 선물, 신입생 기념품 등으로 구매가 이뤄지도록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시장 공략도 한창이다. 베트남에서는 협력사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며 중국, 일본, 미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도 진출하기 위해 현지 기업과 협의하고 있다.

에브리존은 다양한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 개발사와 협력해 솔루션과 백신 엔진 결합을 통해 시너지를 올릴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홍 대표는 “청소년을 유해정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자녀보호 프로그램도 함께 개발하고 있다”며 “최근에 자녀보호 프로그램과 USB를 결함한 ‘아이눈 360 USB’를 출시하는 등 제품 간 융합을 시도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권동준기자 djkw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