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갤럭시 탭S4' 예판 개시···출고가 8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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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탭S4.
<삼성전자 갤럭시 탭S4.>

이동통신 서비스 3사가 28일까지 삼성전자 '갤럭시 탭S4' 예약가입을 받는다. 정식 출시일은 29일이다.

출고가는 88만원이다. 공시지원금 20만원을 받아 68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통사는 갤럭시 탭S4가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이용자에게 적합한 태블릿이라고 소개했다. 문서작업에 도움이 되는 S펜 등 편의 기능도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갤럭시 탭S4는 갤럭시 태블릿 중 처음으로 6GB 램(RAM)과 7300㎃h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했다. 전작보다 32% 커진 10.5인치 대화면을 갖췄으며 색상은 블랙·그레이 두 가지로 구분된다.

모바일 기기를 TV나 큰 화면에 연결, 데스크톱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삼성 덱스'도 지원한다.

최재필기자 jpchoi@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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