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NET 챌린지 캠프 시즌5 해커톤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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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해커톤 캠프에 참여한 학생팀과 멘토 위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22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해커톤 캠프에 참여한 학생팀과 멘토 위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22일부터 23까지 이틀간 판교 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NET 챌린지 캠프' 시즌5 챌린지리그(학생팀) 15팀의 아이디어 집중 개발과 멘토링을 위한 '해커톤캠프'를 개최했다.

NET 챌린지 캠프는 미래네트워크 관련 혁신 아이디어를 통해 기술·서비스·제품을 발굴하는 게 목적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대학생(챌린지리그), 중소·벤처기업(챔피언스리그) 등이 참여하는 미래네트워크선도시험망(KOREN) 기반 연구개발 및 실증 경진대회로 시즌5가 진행 중이다.

해커톤캠프는 학생팀이 참여하는 챌린지리그에서 NET 챌린지 캠프 중간보고와 평가를 대체하는 자리다. 네트워크 전문가의 집중 멘토링을 받아 학생팀이 제안한 아이디어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원)생의 다양한 네트워크 응용 분야 아이디어가 미래네트워크 선도시험망(KOREN)을 활용해 개발됐다.

문용식 NIA 원장은 “NET 챌린지 캠프를 통해 네트워크에 대한 지식을 함양하고 관련 업계의 인재 융성에 도움이 되는 선순환 체계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호천 통신방송 전문기자 hcan@etnews.com

22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네트워크 전문가들이 NET 챌린지 캠프에 참가한 학생팀을 대상으로 평가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
<22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서 네트워크 전문가들이 NET 챌린지 캠프에 참가한 학생팀을 대상으로 평가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