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남어린이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4차 산업혁명 특강 개최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 운남어린이도서관은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인 인문융합형인재 양성을 위해 문화관광체육부 주최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일환으로 지난 18일 '어린이를 위한 4차산업혁명 : 스마트 시티의 사물인터넷(IoT) 하우스 ! 스마트홈 !'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강윤구 한국스마트광융복합협동조합 단장이 강사로 3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 도서관관계자, 황미용 아삭 인문융합창의연구소 대표등과 함께 참여했다. 강윤구 단장은 17여년동안 유비쿼스(홈네트워크)회사인 현대통신에서 축적한 경험과 기술을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하게 전달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은 18일 어린이를 위한 4차산업혁명 : 스마트 시티의 사물인터넷(IoT) 하우스 ! 스마트홈 !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개최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은 18일 어린이를 위한 4차산업혁명 : 스마트 시티의 사물인터넷(IoT) 하우스 ! 스마트홈 !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스마트시티란 무엇인가?, IoT하우스, 스마트홈'에 대한 동영상과 설명을 듣고 IoT 및 스마트조명 전시제품을 체험했다. 오는 25일에는 빛가람혁신도시의 한국전력공사 스마트 에너지 홍보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홍보관을 각각 탐방할 예정이다.

운남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기술의 효율성을 중시하는 디지털 시대를 뛰어넘어 인간과 창의성에 초점을 두는 감성의 스마트 시대를 맞이하는 어린이들에게 인성과 지성, 감성교육을 제공하고자 강연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은 18일 어린이를 위한 4차산업혁명 : 스마트 시티의 사물인터넷(IoT) 하우스 ! 스마트홈 !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개최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은 18일 어린이를 위한 4차산업혁명 : 스마트 시티의 사물인터넷(IoT) 하우스 ! 스마트홈 !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을 객석에서 참관한 피터조 남부대 교수는 인공지능(AI)호텔과 로봇에 대해 해외 탐방사례를 소개했으며 호텔업도 4차 산업혁명이 다가왔다고 전했다.


최민솔 어린이(진월초 6학년)는 “스마트홈 동영상과 IoT제품, 스마트조명 체험을 하다보니 쉽게 이해할수 있었”며 “스마트 시티 전문가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은 18일 어린이를 위한 4차산업혁명 : 스마트 시티의 사물인터넷(IoT) 하우스 ! 스마트홈 !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개최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은 18일 어린이를 위한 4차산업혁명 : 스마트 시티의 사물인터넷(IoT) 하우스 ! 스마트홈 !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개최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