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P, 파트너사 대상 기술 세미나 "클라우드 파트너 역할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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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파트너 테크데이'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파트너 테크데이는 클라우드 파트너 엔지니어를 위해 분기마다 진행하는 행사다. 네이버클라우드플랫폼과 관련된 기술적 지식을 전달하고 파트너사 엔지니어와 소통하는 기술 세미나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금융과 공공 부문의 고객에게 제안했던 경험을 공유하는 세션들로 채워졌다.

파트너 영업에 도움이 되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아키텍처 센터, 신규 서비스 소개, 파트너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박기은 NBP CTO는 “국내 IT 생태계의 선순환과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은 지난 8일 금융보안원이 진행하는 클라우드 안정성 평가 항목을 100% 충족했다. 기본보호조치 109개 항목뿐만 아니라, 금융부문추가보호조치 32개까지 모두 만족하며 통과했다.

박원기 NBP 대표는 “금융권 고객들이 보안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모든 부분에 대해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면서 “앞으로도 금융권 맞춤형 클라우드를 공급하고, 연중 실시간 기술 지원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파트너 테크데이. 사진=네이버
<파트너 테크데이. 사진=네이버>

김시소 게임/인터넷 전문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