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씨에스베어링, '풍력업계 고정가격입찰제 적용' 소식에 기대감 ↑](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2/05/23/cms_temp_article_23105135119152.png)
태양광 발전에만 적용되던 고정가격입찰제가 풍력 발전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면서 씨에스베어링 등 풍력발전 관련주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45분 기준 씨에스베어링(297090)은 전 거래일 대비 12.16% 상승한 1만 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 3일 '공급인증서 발급 및 거래시장 운영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을 입안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태양광에만 적용하고 있는 고정가격입찰제가 풍력에도 적용된다.
고정가격계약은 경쟁입찰을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에 따른 의무공급사와 20년 간 고정된 가격으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게 해주는 제도다. 이 제도는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 전망이 가능하기 때문에 태양광 보급을 확대한 이유로 꼽힌다.
이번 소식으로 풍력 발전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씨에스베어링 주가가 상승했다. 씨에스베어링은 풍력 터빈 기업에 베어링을 공급하고 있어 풍력 관련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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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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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