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텍시스템(대표 윤기홍)이 대화방식으로 각종 응용 프로그램을 쉽고 빠르게 개발할수있는 4세대 언어인 "스피드웨어" 새버전을 판매한다.
미국스피드웨어사의 4GL인 "스피드웨어"의 국내 공급원인 아스텍은 PC 에서대형 컴퓨터까지 데이터의 호환성은 물론 동일한 개발 환경을 지원할수 있는 스피드웨어 7.0" 버전의 한글화를 마치고 다음달부터 시판할 계획이다.
새로선보이는 7.0 버전은 오라클과 사이베이스 등 관계형 데이 터베이스 매니지먼트 시스팀(RDBMS)과의 데이터 호환성과 인터페이스 기능을 강화했다.
또1개월 정도의 교육 훈련을 마치면 프로그램을 개발할수있고 소프트 웨어설계 프로그램 작성 및 테스트,유지보수 등 전 공정에서 이전의 3세대 언어 에 비해 5~10배 정도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있다.
강력한분산 처리 기능으로 호스트에서 사용하던 프로그램을 DB와 PC에 그대로 구현 할수있으며 각종 RDBMS 및 파일 시스팀과도 데이터 호환성을 유지한 다. 이밖에 스크린 리포트 자동화 설계기능,메뉴 설계,팝 업 윈도즈 기능 도큐먼트 및 데이터베이스 기능등을 갖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