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드밴스트TV 테스트센터(ATTC)는 미 HDTV표준방식관련 통일규격안중에 서 사양이 미확정된 상태로 남아 있던 변조방식에 관한 최종실험을 최근 개시했다. 이 테스트센터의 실험대상은 미 제니스사가 개발한 SVHS 방식과 제너럴 인스트루먼트 GI 사가 개발한 32-QAM방식으로 알려졌다.
동테스트센터는 이들 2개방식에 대해 NTSC신호와 HDTV신호를 사이멀 캐스트 전송시 발생하는 여러가지 신호장애를 측정해 오는 2월초까지 미연방통신 위원회 FCC 어드밴스트TV자문 소위원회 전문그룹에 제시할 예정이다.
ATTC와HDTV통일규격을 개발하고 있는 그랜드 얼라이언스(대연합)의 각 업체 들은 변조방식의 사양을 결정한 후 오는 2월24일 열리는 자문 위원회에서 최종승인을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