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는 오는 4월 1일부로 사업구조를 재편, 8개부문으로 분사화한다.
소니의오가사장은 지난 21일 급변하는 시장 흐름에 신속하게 대응할수 있는조직운영을 위해 이같은 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재편성되는8개사업부문은 3개의 그룹 컴퍼니와 5개의 디비전 컴퍼니로 대별 되는데 그룹컴퍼니는 매출규모가 일정수준 이상이고 사업기반이 확립되어 있는 부문, 디비전 컴퍼니는 매출규모는 작아도 장래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부문으로 구성된다.
그룹컴퍼니는컨수머.AV 컴퍼니, 컴포넌츠 컴퍼니, 리코딩미디어. 배터리 컴퍼니등이다. 또한 디비전컴퍼니는 브로드캐스트 컴퍼니, 시스팀 비지니스 컴퍼니 퍼스널인포메이션.커뮤니케이션 컴퍼니, 모빌일렉트로닉 컴퍼니, 세미 컨덕터 컴퍼니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오가사장은 분사화와 함께 각 부문의 책임자에게는 자율적인 경영권을 부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