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도브사가 IBM호환 PC용시장을 겨냥, 윈도즈버전들을 대거 출시 하고 국내시장공략에 나섰다.
26일미아도브사의 국내 독점공급원인 (주)비비컴(대표 이석홍) 은 아도브의 베스트셀러인 "일러스트레이터 4.0"<사진>과 "포토숍 2.5"를 비롯해 스트림라인 3.0" "프리미어 1.0"등 모두 8종의 매킨토시용 그래픽SW를 윈도즈 버전 을 이달부터 본격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386급 이상의 IBM호환PC와 도스5.0이상, 윈도즈3.0이상의 시스팀 을 보유하고 있는 컴퓨터사용자들은 이제 매킨토시시장에서 명성을 누려온 아도브사의 그래픽SW들을 대부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아도브의그래픽SW들은 각종 디자인, 그래픽, 전자출판, 일러스트 등의 분야에서 페인팅, 이미지리터칭, 컬러분해등 뛰어난 성능을 발휘해 국내 매킨토 시시장에서 줄곧 선두를 달려 온 제품이다.
비비컴측은IBM호환PC기종에서도 윈도즈의 등장에 따라 매킨토시 기종과 같은 그래픽및 전자출판기능이 강화됨에 따라 향후 윈도즈버전에 대한 영업을 집중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