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국과학재단이 국내 이공계대학 연구자들의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고무하기 위해 시행 하고 있는 "핵심전문과제연구"에 공학등 총 5백97개과제 가 신규지원과제로 선정돼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한국과학재단(사무총장 박진호)은 전국 1백3개 대학으로부터 신청된 1천8백 23과제를 대상으로 3단계 평가를 거쳐 *공학분야 2백60과제 생명과학분야1백79과제 *자연과학 분야 1백48과제 *복합과학기술분야 10과제 등을 신규 지원과제로 확정하고 총 50억7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규과제 선정은 국가과학기술발전을 위해 미래지향적이고 탁월성이 인정되는 과제가 우선 고려됐으며, 선정된 과제중 일부는 과학기술의 국제경쟁 력 강화를 목적으로 연구자가 국외대학및 연구소 등에서 관련업무를 수행하는 경우에도 필요한 국외연구비를 지원토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과학재단은이 사업의 당초 지원방침에 따라 35개 우수연구센터의 올해연구과제 및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핵심전문과제의 연구책임자가 우수연구센터의 연구과제 책임자와 중복될 경우 선정을 취소하고 해당분야 후보 순위에의거 제외된 수만큼 추가로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과학재단측은 지원과제의 충족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한정된 연구비 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등 연구자들이 실질적인 연구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반조치를 강구해나갈 방침이다.
데이콤*전남지사장 정인식 *전용회선사업본부장 송원갑 *판매본부장 임용 삼 공업진흥청 *국립공업기술원 공업용수시험과장 김동화 전남지방공업기술원장 한대수 *제주 〃 김종석 대우정보시스템 *이사 장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