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이 지방상권 공략의 일환으로 11일 부산시 부전동에소프트타운 부산지사를 설립한다.
소프트타운은부산지사 설립을 계기로 지방 사용자에게도 정품 소프트웨어의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순회 세미나,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 다. 부산지사 설립과 함께 이 회사는 부산 영광도서 내에 50평규모의 소프트웨어 직영 매장도 설치, 소비자에 대한 직판영업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안에 다른 직할시에도 지사를 설립해 지방상권 공략을 가속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