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1백10V미승압지역의 소비자들이 2백20V VCR를 편리 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VCR전용 소형변압기(모델명:SVT-70.)를 개발.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제품은 VCR와 소형 변압기를 조화있게 설치하기 위해 승압기능 이외에 색상과 높이를 자사의 위너VCR에 맞도록 설계했다.
삼성전자는현재 생산 되고 있는 모든 VCR가 2백20V 전용제품으로 되어 있으나 전국의 20%정도가 아직까지 1백10V 미승압지역으로 남아있어 VCR전용 변압기의 판매가 꾸준히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