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장문현)이전기.계장.컴퓨터를 통합해 최적의 공장자동화(FA) 환경을 제공하는 차세대제어시스팀을 개발했다.
포스콘이5년여의 연구끝에 개발한 차세대제어시스팀은 FA분야의 핵심기술로 미국.일본 등 선진국에서 사용하는 개방형구조(오픈 아키텍처) 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이시스팀은 시퀀스 제어용으로 이용되는 논리연산제어장치(PLC), 압 연기의 속도를 제어하는 가변속도제어장치(VSD)와 이들을 종합적으로 조정하는 직접수치제어장치 DDC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약 15년간 포항제철의 현장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응용한 토틀솔루션이다.
포스콘은이 시스팀을 대경특수강에 처음으로 적용, 27일 이 회사의 생산 라인 준공식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스콘은이번 시스팀의 적용을 계기로 제품 다양화및 솔루션 범위를 확대해 대외영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