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 NEC이동통신, 미국의 제너럴 인스트루먼트(GI)사, 사이언티픽 애 틀랜타 (SA)사등 4개사는 종합유선방송(CATV)을 이용한 게임소프트웨어 전송 기술분야에서 제휴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제휴로 이들 4개업체는 가정용 비디오게임기와 CATV를 접속하는 어댑터 를 공동개발하게 된다.
공동개발하는 어댑터의 생산은 NEC이동통신, GI, SA등 3개사가 담당하며 이들 업체는 올해 약 3만대를 생산할 계획이다.
세가는CSK. 이토추상사.미쓰비시상사등과 공동으로 회사를 설립, CATV에 의한 게임소프트웨어 전송사업을 추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