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미쓰이, 멀티네트사업 진출

일본 미쓰이물산은 멀티미디어 네트워크사업에 착수한다.

이를 위해 동사는 국제인포메이션서비스, 미쓰이물산디지털, 엠아이에스, 미쓰이정보개발 모시모시핫라인, 물산시스템인테크레이션 등의 물산그룹과 이달중에 연구회를 발족시켜, 새 회사설립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오는 9월까지 미국의 주요통신사업자와 일본의 신문.출판 등 미디어 업체 게임및 엔터테인먼트업자등 폭넓은 분야의 업체들을 출자 기업으로 참여시킬 예정이다.

미쓰이물산의 사업내용은 워드프로세서, PC, 게임기 등 기존의 통신단말기외 에 휴대정보단말기(PDA), 종합유선방송(CATV)의 세트톱박스 등 각종 기기를 단말기로 삼아 CATV, 전화회선, 패킷망, PHS, 이동전화를 이용해 동화상, 영상 음성, 문자, 음악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서비스내용은 양방향 통신을 기본으로 해서 홈쇼핑, 게임, 영상가요 반주시스템 온라인금융서비스, 데이터베이스접속, 전자우편 등이다.

동사는 이밖에 학술및 해외 통신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인터네트와의 접속을 추진하고 상사 기능을 살려 수입대행 서비스도 네트워크를 통해 전개해 나갈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