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알카텔 케이블사는 최근 미국 캐롤라이나주의 클레어몬트에 8천5백 만달러를 투자, 광섬유공장을 신설했다.
알카텔 케이블사의 새 공장은 기존의 케이블공장을 확충한 것으로 프랑스내 의 두브랭공장에서 개발된 기술을 사용, 연간 70만~80만km의 광섬유를 생산 할 예정이다.
동사는 향후 광섬유 시장이 3백50만~5백만km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새 공장의 생산능력을 오는 96년까지 연간 1백20만km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재 미국광섬유시장에서 AT&T, 코닝사에 이어 3위인 알카텔 케이블사는 미국시장 매출액을 향후 2~3년내에 5억달러까지 끌어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