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히타치, 가전 해외생산 70%로 확대 발행일 : 1994-07-27 17:1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는 가전부문을 환율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 체제로 정비한다. 히타치는 96년까지 해외생산비율을 현재의 58%에서 70%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동시에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수출비율을 20% 미만으로 낮춰 나갈예정이다. 히타치는 이번 생산체제정비를 통해 94년 3월마감 회계연도에 3년 연속의 영업 적자를 기록한 가전부문이 97회계연도에는 흑자로 전환할수 있을 것으로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