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세가. 게임기.소프트웨어 판매사 설립 발행일 : 1994-09-28 17:5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일본 세가 엔터프라이지즈는 가정용 게임기.소프트웨어 전문판매회사 세가유나이티드 가칭 를 다음달 1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세가가전문판매 회사를 설립하는 것은 가정용 32비트게임기 "새턴" 의 11월 발매를 겨냥, 완구류의 판매망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세가유나이티드는 자본금이 2억5천만엔으로 세가측이 51%, 대형완구도매점마쓰하야가 13%, 기타 완구도매점 9곳이 4%씩 출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