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반도체시장에서 16MD램의 가격하락세가 주춤하고 있다.
"일본경제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일본 동경시장에서는 16MD램이 개당 5천 6천엔에 거래되고 있다. 16MD램의 가격은 양산이 본격화된 지난 여름이후 계속 하락세를 보였으나 지난 한달동안은 같은 값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가 격이 전달과 같은 수준을 보인 것은 지난 94년 7월이후 처음이다.
한편 16MD램의 수요는 워크스테이션 및 대형컴퓨터외에 정보의 입출이 많은다비트제품의 등장으로 PC탑재용으로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주문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