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통신업체 PT 텔레커뮤니카시 인도네시아사가 광섬유관련 기술 및장비를 이용한 통신서비스를 전개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PT 텔레커뮤니카시는 프랑스의 알카텔 알스톰사로부터 1천5백 만달러규모의 FILT(Fiber In the Loop Technology)기술 및 장비를 이용、 자 카르타지역에서 새로운 통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알카텔사는 이 지역 가입자들이 FILT기술을 통해 종합정보통신 망(ISDN)、 화상회의、 파일의 고속전송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카텔은 턴키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이 세계은행의 지원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허의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