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기업계가 AS마크 획득에 적극 나서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가스기기업체들은 공업진흥청이 서비스 우수 업체 에수여하는 AS마크를 획득하기 위해 전산망을 확충하고 서비스 요원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경동보일러는 현재 진행중인 ISO 9001 감사가 끝나는 대로 AS마크를 획득 한다는 방침아래 대리급 이상 간부사원을 대상으로 서비스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대성셀틱도 관련서류 검토를 끝내고 전산망 확충과 서비스 요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코오롱 엔지니어링도 서비스 요청시 즉각 출동할 수 있는 전산네트워크를구축하고 각 지역 서비스 지정점에 대한 AS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권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