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NEC와 게임기 업체인 남코는 지난 10일 윈도 95 운용PC 사용자들에게 3차원 컴퓨터그래픽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NEC에 따르면 NEC는 96년 3월 PC업체들에게 입체그래픽 가속 칩세트를 견본수출할 것이며 남코는 5월부터 이의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예정이다.
NEC와 남코는 이 가속 칩세트와 3 DCG의 세계표준이 될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NEC는 96년 중반까지 2백대의 PC에 이 칩세트가 설치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